전체검색 결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전체검색 결과
상세검색

검은양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2개
게시물
11개

1/2 페이지 열람 중


글 게시판 내 결과

  • The biggest showdown-검은양 새창

    '돌아버리겠네, 이거...' 세하가 맞은 편에 있는 대상을 보며 처음으로 한 말이다. 약 30분전, 검은양 팀과 늑대개 팀은 총 9곳에 발생된 강력한 위상력 반응을 감지하고선 현재 특별한 사정이 있어 작전에 참가를 못한 바이올렛을 제외한 나머지 9명을 한군데씩 내보냈다. 그중 세하가 간곳엔 상당히 놀라운 적이 있었다. '기다리고 있었다...' 누군가와 상당히 닮은 얼굴, 보랏빛눈에 하얀색 머리, 그리고 시꺼먼 갑주를 껴입은 소년이 맞은 편의 소년을 응시하고 있었다. 세하는 느낄 수 있었다. 외형으로든…

    Gentle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4-26 00:05:28
  • 검은양, 10년 후 새창

    따르르르르르릉! 따르르르르르릉! 밤새 유지되던 안방의 침묵을 가볍게 깨트리는 알람시계 이윽고 이불밖에서 한 사내의 팔이 나오더니 시계를 부술듯이 주먹으로 내리치기 시작했다 쾅! 쾅! 쾅 세번의 주먹이 빗나갓지만 4번째는 정확히 시계위 허나 내리치는 순간 시계는 무언가에 의해 다른곳에 띄어진채 있었다 "시계 부셔먹지 말랬지" 기지개를 키며 일어난 그 주먹의 주인은 세하 이윽고 옆에서 그의 부인, 이슬비도 일어났다 "거 좀 부셔먹음 어때" "좀이 아니라서 문제인거야,…

    Gentle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4-02 00:07:17
  • 검은양의 빼빼로 데이 새창

    11월 11일, 사람들은 이 날을 빼빼로 데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이 날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빼빼로를 선물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보기도 하고, 그저 친분의 의미로 빼빼로를 주고 받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이런 기념일이 찾아올 때마다 동아리실은 항상 평소보다 조금 더 시끄러워지기 마련이다. "정미정미야! 내가 널 위해 준비한게 있는데..." "유정 씨, 내가 오늘 우연히 지나가다가 이걸 사게 됐는데 말이야...." 유리는 정미에게, 제이 아저씨는 유정 누나에게 빼빼로를 건네준다. 좋다…

    WhiteMa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11 23:24:52
  • 검은양의 발렌타인 데이 새창

    "다들 메리 발렌타인 데이~" 아침부터 검은양팀의 동아리실은 시끌벅적하다. 2월 14일, 즉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평소보다 기분이 업된 서유리는 초콜릿 공세를 퍼붓기 시작했다. '메리 발렌타인 데이' 라는 표현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서유리는 팀원들에게 초콜릿을 나누어주기 시작했다. "자, 이건 테인이꺼!" "우와, 고마워요 누나! 잘 먹을게요!" 작은 통에 담긴 초콜릿들이 아기자기하면서도 먹음직스러워보인다. 미스틸테인은 누구한테 초콜릿을 받아본 적은 처음…

    WhiteMa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2-15 16:29:27
  • 검은양 팀이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이야기 새창

    갑작스러운 이야기지만, 검은양 팀은 지금까지 친목을 도모할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짧은 시간 내에 여러 수라장을 함께 뚫고 나온 이들인만큼 팀원간의 사이가 나쁘지는 않다. 아니, 오히려 다른 클로저 팀과 비교해도 매우 원만한 편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다만 이러저러한 일들로 인해 너무 바쁘기만 했기에 사적인 자리에서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을 뿐이다. 검은양 팀의 구성원들은 이러한 상황에 그다지 불만이 없었다. 어찌됐건, 그들이 바쁘게 뛰어다닐수록 세상은 한결 평화로워지는 것이다. 전쟁을 직접 겪었던 …

    Chlor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27 05:10:51
  • 성격반전-검은양-3 새창

    "강남역 인근은 원래 차원종들이 적은 지역 아니었던가?"제이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묻자, 슬비도 동의했다"맞아요! 분명히 위상력 억제기도 설치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왜 저렇게 차원종들이 많은 걸까요? 신기하네요. 다른 지역에서 클로저들이 활발하게 활약해서 이런 곳까지 쫓겨온 걸까요?"그러자 세하가 씨익, 미소지으며 말했다"어떤 이유든 상관없어. 저 잡것들 빨리 해치우고 돌아가자고. 게임 중간에 그만두고 왔단 말이야""머리 속에 게임 밖에 안들었나? 어휴, 이래서 요즘 애들은…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9 21:02:18
  • 성격반전-검은양-2 새창

    "출입증을 받아오셨나요. 자, 그럼 다들 이것들 받으세요""하아? 이건 또 뭐야?"세하가 자기 앞으로 배달된 소포의 상자를 열어보았다. 검은양의 마크가 그려진 요원복이었다"본부에서 지급된 요원복이야. 임시라고는 해도, 명색이 클로저 요원인데, 츄리닝 차림으로 작전을 수행해서되겠니? 자, 사이즈가 맞는지 확인해보렴""오, 이 옷에 달린 주머니. 게임기를 넣기에는 딱 좋은 사이즈인데?"".....그런 사이즈를 재라고 한 게 아닌데"그때, 가만히 있…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5 21:50:33
  • 성격반전-검은양-1 새창

    '그래, 참자. 김유정. 여기서부터 잘하지 못 하면 이보다 더한 곳으로 좌천될 수 있어'공무원의 설움. 한두 번 있던 일도 아니기에, 유정은 꾹 참고 웃으며 말했다"어, 어쨌든 만나서 반가워. 자기소개가 늦었던가? 오늘부터 당신들을 관리할 검은양 팀의 관리요원 김유정이야. 각자, 자기소개를 해보지 않을래?"세하는 귀찮은 듯, 새끼손가락으로 귓구멍을 후비적거리며 말했다"이세하요. 좋아하는 건 게임이고, 싫어하는 건 잔소리. 일단 엄마가 시켰으니 어지간해서는 따르긴 하겠는데, 괜히 성질 건드리지 마쇼. 모가지…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4 16:24:47
  • 성격반전-검은양- 새창

    "에...그러니까...여기 모인 사람들이 다, 검은양 팀의 훈련요원들, 맞지?"새롭게 검은양 팀의 관리요원이 된 김유정은 눈 앞에 모인 요원들의 면면에 조금 당황하고 있었다"아앙? 아줌마가 우리 관리요원이야? ...칫, 귀찮지만 엄마가 억지로 보냈으니까 어쩔 수 없지"게임기를 들고 놀고 있던 소년이 신경질적으로 게임기를 끄며 안주머니 안에 집어넣었다. 아무래도 성격이 까탈스러운 것 같았다"그러게 진작에 끄라고 했잖아. 내가 하는 말은 그토록 안 들으면서 어른이 하는 말은 듣는거야? 너무하…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4 13:23:58

옛날글 게시판 내 결과

  • [클갤문학] 검은양 채팅방 새창

    (대체 업로드) 어느 날, 검은 양 팀은 이상한 임무를 부여받았다.한 명씩 각자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 주일 씩지내는 것이었다.각 요원들은, 이게 무슨 임무인가 싶기도 했지만, 이 임무를 하는 동안 차원종 소탕 작전은 없다는 것을 듣고 받아들였다."내가 최근에 인터넷을 시작했는데, 어떤 사이트가 좋은지 잘 모르겠더군. 그래서 자네의 도움이 필요하네. 데이터를 수집해서 좀 알려주게나.아, 자료 수집은 검은 양 팀에게 맡겨 주게나. 실전으로 아는 쪽이 더 재밌을 거 같으니."이 말이 바로 이 임무의 시발점이었다.…

    SPYAIR♬ 2016-01-25 15:27:16


접속자집계

오늘
688
어제
811
최대
1,307
전체
506,934
사이트 소개 클로저스 공식 홈페이지 클로저스 갤러리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