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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하가 티어메트에게 따먹히는 문학 새창

    (대체 업로드) 휴... 여기가 무저갱인가? 세하는 깊은 한숨과 함께 끝없는 갱도를 향해 내려갔다 이제 막 악몽세계를 파해친 그는 뉴비였지만 어느 누구 도움을 주지 않았다. 인남캐를 들박해줄 페도는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밖에서는 특수요원 승급 중인 슬비가 계속해서 문자를 보냈다 부웅- '이세하, 문제 없이 잘 내려가고 있지?' '이세하, 걱정되니까 게임 그만하고 무슨 말이라도 해' '.....세하야?' '바보' 누가 누구더러 바보라는건지, 오늘은 @이돌 게임의 이벤트가 막바지에 접어드는 날이…

    ㅇㅇㅇ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7-23 12:19:19
  • 세하와 파이가 섹스하는 소설 새창

    (대체 업로드) '하아... 하아...' 세하는 골반 아래 신경 전체가 마비된 느낌이 들었다. '대협, 기분 좋으십니까?' 강한 완력으로 자신을 바닥에 누른 채, 다리 사이의 균열 사이로 비릿한 냄새를 풍기는 묘령의 여인. 다소 어설픈 자세지만 의욕만은 확실한, 홍조로 곱게 물든 그 표정. 계속 보다보면 홀릴 것만 같은 기운의 자줏빛, 보랏빛 오드아이. 여자와 이렇게까지 뜨뜻하고 농후하게 살을 맞댄 적은 처음이었다. 일이 어쩌다 이리 된 건지 세하는 뇌가 녹아들어가는 듯한 와중에도 천천히 기억의…

    ㅇㅇㅇ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7-22 22:44:57
  • 클갤문학-세하슬비)두 사람 사이의 거리 새창

    남성의 성욕은 10대에 불이 붙어, 곧 죽을 때까지 타오르기 마련이다. 그 반대급부로 여성의 성욕은 20대를 넘어, 30대에 들어설때 즈음에 타오르기 시작하여 그 열기가 꽃을 피운다고 한다.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대중적인 의견이요, 편견이자 선입견에 불과하다. 무릇 청소년 시기의 성욕이란 언제든 계기만 생긴다면 열화처럼 타오를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그 계기로 가장 흔한 것은, 어린 연인이 서로의 몸에 흥미를 가지고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어 표현하기 시작할 때이다.마치 지금처럼."세, 세하야… 여기서 이러는건, 조금….…

    정보중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2-26 19:59:54
  • [세하 슬비] 너에게 바치는 꽃다발 (2) 새창

    대학가 어느 카페, 나와 정미는 커피를 마시며 어제 일에 대해 얘기했다. 사실, 내가 정미에게 일방적으로 질문 공세를 받아내는 것이었다.정미는 잠시 숨을 돌리려 다 식은 커피 한 모금을 마시고,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그래서, 지금 당장은 문제없겠지만 나중엔 어떡할 거야? 임산부 몸으로 학교를 나오려고? 낳은 후엔 아이는 어쩌고?”“윽...”할 말이 도저히 없었다. 정곡만 찔러대는 날카로운 질문에 나는 그저 숨만 삼킬 뿐이었다.“잘 생각해보란 말이야. 어떤 게 너와 아이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인지...”“그, 그래도... 학…

    밤하늘론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9-12 19:51:33
  • [세하 슬비] 너에게 바치는 꽃다발 (1) 새창

    딸그락-내 눈앞에 벌어진 믿기 힘든 사실에 너무 놀란 나머지 손에 들고 있던 것을 떨어뜨렸지만, 나는 알아채지 못했다.“세, 세하야! 크, 큰일 났어!”“응...? 왜 그래 슬비야...?”나의 외침에 침대에서 자고 있던 세하가 부스스 일어나며 눈을 비비면서 말했다.“나... 나말이야...!”나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울먹이듯이 말했다.“나... 임신한 것 같아...!”내가 떨어뜨린 임신측정기에는, 붉은색의 두 선이 선명하게 나타나있었다.-차를 타고 오는 내내, 나는 붕 뜬 기분이었다. 현실감을 느낄 수 없었다. 어젯밤, 세하는 …

    밤하늘론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8-30 23:42:20
  • [세하 슬비] 세슬네 가족의 행복한 여름휴가! (2) 새창

    해가 내리쬐는 한여름의 해변가.우리 가족은 여름휴가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닷가에 왔다. 벌써부터 신이 났는지, 호텔에서 짐을 풀자마자 아이들은 수영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바닷가로 뛰쳐나갔다.“얘들아! 선크림은 바르고 나가야지!”엄마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방문을 뛰쳐나가자, 옆방의 정훈이가 허둥지둥 나와 달려 나가는 아이들을 붙잡아 방으로 데려왔다. 정말이지 형이란 존재는 듬직했다.“고마워 정훈아. 좀 있다 바다에서도 잘 봐주겠니?”슬비는 싫다고 몸부림치는 세리는 앉혀 선크림을 발라주며 말했다. 그러자, 정훈이는 약간 부끄러운지…

    밤하늘 론도 2017-08-08 21:06:43
  • [세하 슬비] 세슬네 가족의 행복한 여름휴가! (1) 새창

    “...뭐? 여행?”나는 슬하와 게임을 하다 의외의 얘기를 들어 열심히 콘솔을 놀리던 손가락을 멈추고 슬비를 쳐다봤다.“그치만 당신, 회사에선 당분간 일거리는 없고, 학교는 방학해서 수업도 없고, 시간은 많잖아?”확실히 내가 맡은 대학 반은 저번 주 금요일부터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고, 회사에선 어제 길고 긴 외주가 끝나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원 모두가 보너스와 함께 3주라는 장기 휴가를 받았다. 정말이지 바이올렛 회장님 만만세다. “그래도... 갑자기 여행이라니...”내가 약간 질색하며 말하자, 슬비의 얼굴이 확 어두워졌다. 양심에 …

    밤하늘 론도 2017-08-08 21:02:33
  • [세하 슬비] 사랑해. 사랑해줘 (下편) 새창

    “...좋았어...!”나는 의자에서 일어나며 기합을 불어넣었다. 달력을 확인해 보니, 이틀 후 일요일에 빨간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었다. 그날은 나와 슬비의 8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 뭐, 조금 이르지만 오늘 기념해볼까.나는 퇴근 전에 미리 주문 제작을 해 놓은 케이크를 찾으러 근처 제과점에 들렀다.“저기, 아까 주문 제작 맡겼었는데요...”점원에게 말하자, 점원이 재빠르게 내가 주문 제작한 케이크를 가지고 나와 나에게 보여주었다.“아참,”나는 케이크를 포장하려던 점원을 막으며 말했다.“죄송한데요, 여기에 펭귄 한 마리 그려주실 수 있…

    밤하늘 론도 2017-08-08 20:52:02
  • [세하 슬비] 사랑해. 사랑해줘 (上편) 새창

    내 이름은 이세하. 나이는 스물여덟이지만 이래봬도 한 가정의 가장이고 두 아이의 아빠다.이름은 슬하와 세리. 아들인 슬하는 올해 7살로, 비교적 이른 나이에 위상력이 개방되어 내년부턴 신설 유니온 아카데미에 다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딸 세리는 아직 5살밖에 안된 귀여운 꼬마 공주님이시다. 워낙에 단걸 좋아해 탈이지만...그리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두 천사의 엄마이자 내 아내인 슬비. 그녀는 모든걸 포기한 그 시절 나를 구원해준 은인이자, 내 인생의 이유가 되어버린 여자이다. 8년 전, 난 그녀에게 고백하였고, 그녀는 고맙게도 아…

    밤하늘 론도 2017-08-08 20:46:45
  • 세하의 기묘한 일주일 일요일&월요일 (링크 총집합) 새창

    월요일 1: http://m.dcinside.com/view.php?id=closers&no=1642680  2: http://m.dcinside.com/view.php?id=closers&no=1646652    화요일 1: http://m.dcinside.com/view.php?id=closers&no=1655674      2:  http://m.dcinside.com/view.php?id=closers&page=&no=1670359  수요일: http://m.dcinside.com/view.php?id=clo…

    Gentle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13 2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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