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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갤문학-세하슬비)두 사람 사이의 거리 새창

    남성의 성욕은 10대에 불이 붙어, 곧 죽을 때까지 타오르기 마련이다. 그 반대급부로 여성의 성욕은 20대를 넘어, 30대에 들어설때 즈음에 타오르기 시작하여 그 열기가 꽃을 피운다고 한다.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대중적인 의견이요, 편견이자 선입견에 불과하다. 무릇 청소년 시기의 성욕이란 언제든 계기만 생긴다면 열화처럼 타오를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그 계기로 가장 흔한 것은, 어린 연인이 서로의 몸에 흥미를 가지고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어 표현하기 시작할 때이다.마치 지금처럼."세, 세하야… 여기서 이러는건, 조금….…

    정보중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2-26 19:59:54
  • 슬비가 스내쳐한테 능욕당하는 소설 새창

    슬비가현장에 도착하자 그때까지계속 잠복하고 있었던 특경대 관측반 대원들이 슬비에게 특이사항을 간단히 전달해주고 철수했다.휑한 대로에 정말로 딱 한 마리의 차원종이 어슬렁거리고 있었다.TV를 베이스로하는 전형적인 스내쳐 타입 차원종이었으며굵은 전선이 촉수처럼 꿈틀거려무척 징그러웠다.지금슬비의 머릿속은 온통 드라마 시간에 늦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빨리 끝내고 돌아갈요량으로 스내쳐에게 민첩하게 접근하였다.슬비가 단검을 치켜올리자 그때까지 반응이 없던 스내쳐의 화면이 갑자기팟하고 켜졌다.거기에는'슬비야 잠깐'이라는 큼직…

    ㅇㅇ 2017-09-18 23:17:57
  • [세하 슬비] 너에게 바치는 꽃다발 (2) 새창

    대학가 어느 카페, 나와 정미는 커피를 마시며 어제 일에 대해 얘기했다. 사실, 내가 정미에게 일방적으로 질문 공세를 받아내는 것이었다.정미는 잠시 숨을 돌리려 다 식은 커피 한 모금을 마시고,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그래서, 지금 당장은 문제없겠지만 나중엔 어떡할 거야? 임산부 몸으로 학교를 나오려고? 낳은 후엔 아이는 어쩌고?”“윽...”할 말이 도저히 없었다. 정곡만 찔러대는 날카로운 질문에 나는 그저 숨만 삼킬 뿐이었다.“잘 생각해보란 말이야. 어떤 게 너와 아이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인지...”“그, 그래도... 학…

    밤하늘론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9-12 19:51:33
  • [세하 슬비] 너에게 바치는 꽃다발 (1) 새창

    딸그락-내 눈앞에 벌어진 믿기 힘든 사실에 너무 놀란 나머지 손에 들고 있던 것을 떨어뜨렸지만, 나는 알아채지 못했다.“세, 세하야! 크, 큰일 났어!”“응...? 왜 그래 슬비야...?”나의 외침에 침대에서 자고 있던 세하가 부스스 일어나며 눈을 비비면서 말했다.“나... 나말이야...!”나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울먹이듯이 말했다.“나... 임신한 것 같아...!”내가 떨어뜨린 임신측정기에는, 붉은색의 두 선이 선명하게 나타나있었다.-차를 타고 오는 내내, 나는 붕 뜬 기분이었다. 현실감을 느낄 수 없었다. 어젯밤, 세하는 …

    밤하늘론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8-30 23:42:20
  • [세하 슬비] 세슬네 가족의 행복한 여름휴가! (2) 새창

    해가 내리쬐는 한여름의 해변가.우리 가족은 여름휴가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닷가에 왔다. 벌써부터 신이 났는지, 호텔에서 짐을 풀자마자 아이들은 수영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바닷가로 뛰쳐나갔다.“얘들아! 선크림은 바르고 나가야지!”엄마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방문을 뛰쳐나가자, 옆방의 정훈이가 허둥지둥 나와 달려 나가는 아이들을 붙잡아 방으로 데려왔다. 정말이지 형이란 존재는 듬직했다.“고마워 정훈아. 좀 있다 바다에서도 잘 봐주겠니?”슬비는 싫다고 몸부림치는 세리는 앉혀 선크림을 발라주며 말했다. 그러자, 정훈이는 약간 부끄러운지…

    밤하늘 론도 2017-08-08 21:06:43
  • [세하 슬비] 세슬네 가족의 행복한 여름휴가! (1) 새창

    “...뭐? 여행?”나는 슬하와 게임을 하다 의외의 얘기를 들어 열심히 콘솔을 놀리던 손가락을 멈추고 슬비를 쳐다봤다.“그치만 당신, 회사에선 당분간 일거리는 없고, 학교는 방학해서 수업도 없고, 시간은 많잖아?”확실히 내가 맡은 대학 반은 저번 주 금요일부터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고, 회사에선 어제 길고 긴 외주가 끝나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원 모두가 보너스와 함께 3주라는 장기 휴가를 받았다. 정말이지 바이올렛 회장님 만만세다. “그래도... 갑자기 여행이라니...”내가 약간 질색하며 말하자, 슬비의 얼굴이 확 어두워졌다. 양심에 …

    밤하늘 론도 2017-08-08 21:02:33
  • [세하 슬비] 사랑해. 사랑해줘 (下편) 새창

    “...좋았어...!”나는 의자에서 일어나며 기합을 불어넣었다. 달력을 확인해 보니, 이틀 후 일요일에 빨간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었다. 그날은 나와 슬비의 8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 뭐, 조금 이르지만 오늘 기념해볼까.나는 퇴근 전에 미리 주문 제작을 해 놓은 케이크를 찾으러 근처 제과점에 들렀다.“저기, 아까 주문 제작 맡겼었는데요...”점원에게 말하자, 점원이 재빠르게 내가 주문 제작한 케이크를 가지고 나와 나에게 보여주었다.“아참,”나는 케이크를 포장하려던 점원을 막으며 말했다.“죄송한데요, 여기에 펭귄 한 마리 그려주실 수 있…

    밤하늘 론도 2017-08-08 20:52:02
  • [세하 슬비] 사랑해. 사랑해줘 (上편) 새창

    내 이름은 이세하. 나이는 스물여덟이지만 이래봬도 한 가정의 가장이고 두 아이의 아빠다.이름은 슬하와 세리. 아들인 슬하는 올해 7살로, 비교적 이른 나이에 위상력이 개방되어 내년부턴 신설 유니온 아카데미에 다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딸 세리는 아직 5살밖에 안된 귀여운 꼬마 공주님이시다. 워낙에 단걸 좋아해 탈이지만...그리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두 천사의 엄마이자 내 아내인 슬비. 그녀는 모든걸 포기한 그 시절 나를 구원해준 은인이자, 내 인생의 이유가 되어버린 여자이다. 8년 전, 난 그녀에게 고백하였고, 그녀는 고맙게도 아…

    밤하늘 론도 2017-08-08 20:46:45
  • 슬비는 이슬비 새창

    잃어버리고 나서야 겨우 있었구나, 하고 깨닫고 마는 것들이 있다. 집에 돌아오면 당연하다는 듯 반겨주는 목소리. 눈을 뜨면 차려져있는 아침밥. 별 것 아닌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친구. 첨단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손가락. 기타등등. 이세하는 그 목록의 끝에 작게 항목을 추가했다.자신이 인간이라는 자각. —인간성.“쇼그, 대상: 이슬비. 고통 피드백 활성화. AI 지원 익일 06시까지 비활성화.”“사용자 이세하. 명령권 확인했습니다. 실행합니다.”불만이 가시지 않은 반 쪽의 자홍빛 눈길. 이세하는 그녀의 두 눈이 모두 푸르렀던 시절…

    Chlor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4-30 22:39:59
  • 슬비가 생일 쓸쓸하게 보내는 소설 새창

    "휴... 오늘의 일, 끝."뻐근해진 어깨를 풀기위해 기지개를 쭈욱 펴며 혼잣말을 내뱉는 슬비의 모습은 딱히 드문 것도 아니었다. 작전이 끝난 이후에 팀원들은 딱히 할 일이 없어 곧장 퇴근하고 집에서 쉬면 되지만 슬비는 작전 보고서 및 팀원 평가서 등 데스크 업무에 시달려야 하는 것이다.물론 반드시 출동 직후에 보고서를 써올려야만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니다.그런건 아니지만, 이슬비가 가진 고집스러울 정도로 성실한 면이 보고서를 미루는 행위를 용납하지 못하는 것이다."...아무도 없겠지?"노…

    ㄹㄹ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4-30 12: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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