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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시판 내 결과

  • 이슬비이슬비 새창

    잃어버리고 나서야 겨우 있었구나, 하고 깨닫고 마는 것들이 있다. 집에 돌아오면 당연하다는 듯 반겨주는 목소리. 눈을 뜨면 차려져있는 아침밥. 별 것 아닌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친구. 첨단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손가락. 기타등등. 이세하는 그 목록의 끝에 작게 항목을 추가했다.자신이 인간이라는 자각. —인간성.“쇼그, 대상: 이슬비. 고통 피드백 활성화. AI 지원 익일 06시까지 비활성화.”“사용자 이세하. 명령권 확인했습니다. 실행합니다.”불만이 가시지 않은 반 쪽의 자홍빛 눈길. 이세하는 그녀의 두 눈이 모두 푸르렀던 시절…

    Chlor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4-30 22:39:59
  • 이슬비는 아무 잘못이 없다 Side S 새창

     이세하는 문득, 침대에서 눈을 떴다. 마치 자신의 방이 처음 보는 장소인 듯, 낯설게 느껴졌다. 이 기묘한 감각을 뭐라고 하더라? 그 녀석이면 알텐데. 세하는 지금쯤 감옥에서 괴로워하고 있을 그 녀석을 떠올리며 힘없이 미소지었다. 슬비가 애쉬와 내통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믿는 것은 아니었지만, 부정할 수도 없는 증거 앞에선 세하도 무력했다. 아니, 이젠 뭘 믿어야 옳은지도 몰랐다.솔직히 말해서, 데이비드가 배신했다는 것보다 훨씬 충격적이고 실감나지 않는 사실이었다."...잠이 오질 않아."침대에서 일어난 …

    ㄹㄹ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23 17:43:05
  • 이슬비는 아무 잘못이 없다 새창

    "죄수 번호 LAMB. 면회다."차가운 목소리가 독방에 갇혀있는 이슬비에게 건네졌다.오늘도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왔다는 기쁨에 이슬비는 자리에서 일어나 교도관의 안내에 따라 면회실로 향했다. 교도소에서 나와 바깥에 면회소가 있는 건물까지는 의외로 도보로는 거리가 살짝 있었으나 자유를 잃은 지금 상태에선 이런 일을 수고스러워할 리 없었다."아, 슬비야...""유정 언니."면회실로 향하자 슬비는 유리창 너머로 익숙한 얼굴을 볼 수 있었다. 클로저 자격을 박탈당하고 교도소에 갇혀버린 …

    ㄹㄹ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23 15:46:50
  • 이슬비 양의 이상함 새창

    후타 소재 R18 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면 됩니다. 대체 이걸 왜 쓴 걸까...──/──/​​이슬비가 이상하다.라고 하피가 생각한 것은 어제였다.언제나의 검은양 팀 리더 활동, 평소대로의 작전 투입, 엊그제와 같은 일상. 뭐하나 달라진 점은 아무 것도 없었다. 단 하나, 지정된 샤워시간에 공용 샤워실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 정도.하지만 원칙주의자인 이슬비가 규칙적인 생활을 일부나마 무너뜨렸다는 점이 호기심을 갖게 만들었기에, 그녀를 조금 건드려 보기로 했다."작전 종료. 귀환합니다.…

    Roneve 2017-03-10 09:42:20
  • 이슬비 새창

    1.-안녕, 이슬비. 오늘도 그렇게 정신병자마냥 뻗어서 멍하니 보내고 있는 거야?-이런이런... 인형처럼 굳어있는 너의 그런 무방비한 모습도 충분히 아름답긴 하지만, 그래도 난 과거의 조금 앙칼지던 네 모습 쪽이 좀 더 취향인데 말이야.-절망스럽고, 원망스럽고, 비참하겠지. 이해해. 가지지 못한 자보다, 가지고 있던 것을 잃은 자가 더더욱 괴로운 법이니까.-그런 네 마음을 난 아-주 잘 알고 있어. 그렇기에 이렇게 널 질리지도 않고 찾아오고 있는 거지.-자. 오늘도 대답 없는 너에게 물어볼게.2.이대로 절망에 파묻혀 쓰러지겠어? 아…

    AABBA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8 23:12:47
  • 명탐정 이슬비 새창

    "범인은 이세하 입니다.""응?""분명해요."검은양 팀의 리더, 이슬비는 그렇게 단언한다. 지목당한 이세하는 최소한의 신경도차 쓰지 않고 게임기에 정신이 팔려 있다.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서유리가의문성의 신음을 내었지만, 이슬비는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반복한다."피해자인 제이씨를 불러주시죠, 서유리 경감님.""어.. 알았어!""야, 이슬비.. 또 그거 하는거야?""무슨 의미지? '그거'라니."시치미를…

    유동 닉네임 2016-07-22 04:10:14
  • 이슬비가 이세하와 함께 행사장을 가는 이야기 새창

    검은양 팀의 리더 이슬비는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말하기에 앞서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하는가’를 고민하지 않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슬비는 남에게 부탁하기보다는 스스로 상황을 풀어나가는 데에 더 매력을 느끼는 성격이었고, 거기에 더해 그녀가 무언가를 요구, 혹은 요청할 때에는 대개 합당한 이유가 있거나 그녀의 말에 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경우가 대부분이었기에 그녀는 지금까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을 하더라도 큰 문제를 겪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이슬비는 자신이 지금까지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유연한 …

    Chlor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3 01:37:48

옛날글 게시판 내 결과

  • [클갤문학] 이슬비가 서유리와 하는 소설 새창

    (대체 업로드) “요원 이슬비, 작전구역에서 차원종을 모두 처리했습니다. 이제 귀환하겠습니다.”이슬비는 자신의 눈앞에서 곤죽이 된 맨드란 이터를 내려다보았다. 불에 타고 전기에 감전되고 중력에 짓눌리면서 떡이 된 이터는 원래 모습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변사체가 된 상태였다.무덤덤한 시선으로 그 시체를 바라보던 이슬비는 몸을 돌려 신강고등학교로 발길을 옮겼다. 하지만 그 순간, 맨드란 이터에서 작은 물체가 튀어나와 등을 보이고 있는 이슬비에게로 몸을 날렸다.“응?”그 물체는 이슬비의 치마 안쪽에 달라붙었고,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감…

    데미데미 2016-01-25 15:19:22
  • [클갤문학] 이슬비 이야기 새창

    (대체 업로드) 슬비야-슬비야-이슬비-!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적막한 동굴 속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와 같은 잔잔한 울림을 주는 목소리에어느 순간 부터 감고있었는지 모를 눈을 조심스레 떴다."슬비야, 네가 왠 일이야? 학교에서 잠을 다 자고.""으음.. 서유리..? 학교..?"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 때문에 눈을 반 쯤 게슴츠레 떠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확인했다.내가 언제 부터 잠이 들었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여기는, 학교? 주변을 둘러보니지금은 쉬는 시간인 듯한 교실의 모습이…

    채터박스 2016-01-22 15: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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