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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시판 내 결과

  • 제이 약해요 새창

    동아리방에 앉아서 패치 노트를 보던 제이의 손이 미세하게 떨려왔다. 그의 손에 들린 테블릿은, 아레나 개편 내용이 적힌 공지가 띄워져 있었다. “제이씨…..” 슬비가 옆에서 안쓰러운 표정으로 제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 리더…..” “괜찮은 거에요?” 솔직히 말하면 괜찮지 않았다. 옆 팀 좀도둑이랑 비등비등하게 아레나에서 날아다니던 그가 하루 아침에 이 꼴이 됬으니. “하하….. 나야 뭐….” “......” “유리랑 테인이는 오늘 쉰다고 했고... 세하는 어디 갔지?” “..... 아레나에서 신나게 도전자…

    서유리하면열파참 2016-01-28 17:02:20
  • 원나잇+ (하피X제이X유정) 새창

    ​이상한 일이었다.뭔지는 확실치는 않았으나 분명히 뭔가가 이상했다.유정은 오늘도 멍하니 천장만 쳐다보고 있는 제이를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했다.예전부터 할 것 없을 때마다 멍하니 있던 제이였으나 최근 들어서는 그 수가 늘어났다. 때문에 그에게 직접 물어보자라고 생각도 해보았지만.'뭔가 마음에 들지 않아'그에게 물어보려 할 때마다 그녀의 촉이 불안함을 느껴 그만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무엇이 그녀를 불안하게 만드는지는 확실치 않았다.다만 그에게 물어보는 순간 여태까지 유지해온 관계가 모두 단번에 무너져내릴 것 같은 불길하기 짝이 없는 …

    심심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23 16:40:52
  • 원나잇 (제이하피) 새창

    ​삐걱 삐걱방 안에 위치한 침대가 불길한 소리를 내며 흔들리고 있었다."하아하아"그리고 그 위에는 한 쌍의 남녀가 서로의 모든것을 보여주며 서로의 뜨겁게 달궈진 몸을 뒤섞고 있었다."제이씨 좀 더...좀 더... 하아"여자쪽이 남자의 이름을 부르며 그에게 더 엉켜붙었다"하피"남자도 여자쪽의 이름을 부르며 속도를 높였다.이름없는 자들끼리의 정사 그것은 더럽고 음란하며 또 아름다웠다.찌걱찌걱열락의 열기로 덥혀진 방 안에서 음란한 물소리가 가득 울렸다.음식을 몇일째 굶은 걸인처럼 서로…

    심심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23 16:38:50

옛날글 게시판 내 결과

  • [클갤문학] 취중진담 -完 (제이X유정) 새창

    “미안” 그 말을 마지막으로 유정씨는 무언가 말하려고 하다,그대로 입술을 깨물고 밖으로 걸어나갔다.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분명 울고 있었다.나는 온몸에 힘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껴 주변에 널려있는 아무 의자나 골라잡고 그 위에 몸을 맡겼다. “그래 이러면 된 거야..이러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갑자기 악몽을 꿨을 때부터?아님 유정씨가 나에게 고백했을 때부터? 나는 고개를 저었다,아니 처음부터였다.처음부터 나의 모든 건 잘못돼 있었다. ‘이제 깨달은 거야?’ 고개를 돌려보니 동아리 …

    심심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30 17:59:07
  • [클갤문학]군대에 입대한 세하와 제이[完] 새창

    (대체 업로드) "입대에서 일병..일병에서 2개월뒤 상병...2개월뒤 병장..그리고 이제..전역인가..." 조용히 병사 휴게실에 앉아 딸기사탕을 입에물고 묵묵히 고민하는 한 남성이 있었다. 흰머리백발에 장신의 남자는 주위의 병사들이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서로 떠들고 있는 모습을 보며 힘없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여어~ 제저씨~ 휴게실에서 뭐하는거야 말년이~" 클로저 입대 혜택으로 남들보다 절반의 군생활을 해온 그였고 그러한 혜택은 다른 병사들에게 충분히 얄밉게 보일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아무…

    열혈 2016-01-25 15:44:17
  • [클갤문학]군대에 입대한 세하와 제이[12] 새창

    (대체 업로드) ​----------"얘기 들으셨습니까?"여름 진지공사를 나와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는 김상병(일병에서 진급)은 땀을 뻘뻘 흘리며 조병장(한달뒤 진급재시험에서 가볍게 통과)에게 말을 건네고 있었다."뭔데?""진지공사 끝나는데로 저희 분대에 신병 한명 온다는데 말입니다?""하긴 이제올때도 됐지 쎄가랑 제저씨도 이제 짬좀 찼고 다른 분대는 신병이 밀려오는데 유독 우리 분대만 없으니..."조병장은 열심히 나시만 입은채 잔근육이 슬림하게 잡힌 몸으로 두…

    열혈 2016-01-25 15:39:11
  • [클갤문학] 제이 아저씨가 개그 치는 이야기 새창

    (대체 업로드) " 세개의 성이 불타면 삼성화재 크.. 인도는 지금 인도네시아라니 . 하하하하하하 " 제이가 동아리실에서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만지며, 무엇이 그리 재미난지, 킥킥 웃어대고 열중하고 있었다. " 요즘 애들의 웃는 모습을 통 보기 힘들었는데, 애들 기분도 풀어줄겸, 한번 써볼까? " 그렇게 그는 노트북을 닫고 싱글벙글 미소를 지으며 부실을 나섰다. " 저기, 대장 잠깐만. " 제이가 희미하게 미소를 짓고는 지나가던 슬비를 붙잡았다. " 네? 무슨 …

    제임스 2016-01-25 15:25:02
  • [클갤문학] 세하하고 제이하고 같이 지하철 타는 글 새창

    (대체 업로드) "아! 막내야. 이제 오는 구나.""네, 누님. 방금 막 A구역 차원종들 처리하고 왔어요."나는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전장에서 피를 흘리고, 주먹에 살점을 묻히고 다녔다.산다는 것은 나에게는 시궁창의 쥐가 꾸역 꾸역 살아남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었고, 그렇기에 목표도 없이 살아왔다.하지만,"저... 그런데 옆에 계신 분은...?""아참, 내 정신 좀 봐. 소개하는 걸 깜빡했네."'그녀'를 만난 후부터 나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어졌다.…

    ㅇㅇ 2016-01-25 15:20:03
  • [클갤문학] 취중진담4 (제이X유정) 새창

    (대체 업로드) “제 옆에 있어주세요 제이씨, 좋아해요" 그 말을 들은 순간 나는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지금 이 여자가 무슨 소릴 하는 걸까? 좋아한다고? 나를?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물론 언제나 여자들, 그 중에서도 특히 미녀들에게 많이 집적거리긴 했지만, 그건 그냥 만들어낸 캐릭터일 뿐 본심은 아니었기에 이런 상황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저 저기 유정씨 그 말 정말이야?” 나는 간신히 정신줄을 부여잡은 채 입을 열었지만 말을 더듬는 것까진 막을 수 없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코고는 소리뿐이…

    심심하다 2016-01-25 15:08:26
  • [클갤문학] 취중진담3 (제이X유정) 새창

    (대체 업로드) '사람이나쁜 짓을하면은지옥에갑니다'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어렸을 적에교회에갔을 때목사님이애들을겁주기위해한말이었다.그때까지나는그저지옥이란악인들이죽어서가는 곳이라생각했다.그래그저그렇게생각했다. "으아아아살려줘!" "꺄아아악!" 도시는화염과절규그리고갑자기하늘에서나타난'악마'들로가득 찼다.그들은갑자기나타나사람들의목숨을앗아가며재앙을곳곳에흩뿌리고다녔다.지옥이었다,어렸을 때지옥은그저악인이죽어가는 곳이라고만들었는데,내눈앞에는지옥이펼쳐져있었다. 어쩌면난악인이었고나도모르게죽…

    심심하다 2016-01-25 15: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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