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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모자지간 새창

    분명 어제 집에 돌아와서 정신없이 침대에 누웠을 터였다.그러니까 내 말은,옷을 갈아입고 할 틈도 없이 그냥 밖에서 입고 돌아온 요원복인 상태로 잠을 잤을 거란 거다.그런데 어째서 살짝 잠에서 깬 지금 내가 느끼는 건 맨살이 이불에 닿는 감촉이었다.자는 중에 무의식적으로 내가 옷을 벗었을 리는 없고,그렇다고 엄마라고 해도 이렇게 아들 옷을 막 벗겨 두지는 않을 건........“으윽?!”여러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래에 뭔가 따뜻한 감촉이 느껴졌다.이불의 까슬까슬한 부분이 닿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질척질척하고 뜨거운 느낌의 …

    단백루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9-06 22:40:14
  • 불사조 연대기 S2 -(19)- 새창

    [본 문학은 클로저스 세계관만 가져온 스핀오프 문학입니다. 일부 설정에서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본편 주인공들이나 npc들은대부분 모습을 보이지 않을것 입니다. 이 문학은 '불사조 연대기R' 의 후속편입니다. 전편을 알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현대 사회에서 지하 깊숙한 곳 가장 음침한 곳을 찾으라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 다양한 사람들이 여러가지 장소를 꼽겠지만 의외로 가장 음침한 곳이라 한다면 지하철이 맞을 것이다.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록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31 00:51:27
  • [클갤문학]늑대개. 나쁜 새끼들. 19 새창

    "나타. 전투에 개입하겠다.""너는 뒤로 빠져, 꼰대! 이건 나의...아니, 우리의 싸──.""유감, 실례하겠어요!"나타의 눈이 크게 뜨인다. 아가씨처럼 부유하고 귀하게 자란 분위기를 풍기는 소녀가 거대한 대검을 휘두르며 스컬퀸의 부하급 개체들을 일제히 썰어버린 것이다."아...?""네가 그 인간을 닮은 차원종이로군."레비아는 자신의 옆에 선 소녀를 올려다본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표정의 레비아를 내려다보며, 그녀는 차가운 표정으로 말한다.&#…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2-02 21:00:28
  • 불사조 연대기R -(19)- 새창

    [본 문학은 클로저스 세계관만 가져온 스핀오프 문학입니다. 일부 설정에서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본편 주인공들이나 npc들은대부분 모습을 보이지 않을것 입니다.]------------------------------------------------------격렬하게 일어난 전투의 영향때문인지 지하 건물 내벽이 부숴지는 소리가 들렸다. 부숴지는 소리가 들린 벽으로부터 흙먼지가 자욱하게 일어나서 어두운 지하실을 더욱 알아보기 힘들게 만들고 있었다.하지만 천장에 달려있는 등은 반대로 평온하고 태평했다. 고요하게 등이 흔들리며 긴장한 다현과…

    록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9-27 23:26:55
  • CLOSERS -D- (19) 새창

    [본 문학에서 사용된 세계관은 평행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설정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부제 -소년 X 소년-더스트와 은이는 숨도 쉬지 않고 빠르게 기지로 돌아가고 있었다. 기지는 여기서 그리 먼 거리가 아니였지만 그 순간만큼은 그 시간이 너무나도 아까웠다.그들은 계속해서 하늘에 떠있는 검은 데미플레인 요새, 그리고 그 아래부분에 장비된 거대한 검은색 캐논을 주시하고 있었다.방금전, 저 검은색 캐논에게서 고농도로 압축…

    록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2-07 23:30:57
  • 세하슬비(19) 새창

    "이세하......""이때만큼은 그냥 단순하게 세하야, 하고 불러줘"새하얀 피부가, 부끄러움의 탓인지, 새빨갛게 물들었다. 하얀 피부와 대조되는 붉은색의 얼굴. 이쪽도 덩달아 낯이 뜨거워진다차근차근, 하나하나, 단추를 벗겨간다. 하얀 와이셔츠의 안에 있는 건 의외로 검은색 속옷. 내가 사줬던 거긴 하지만...진짜로 입었을 줄이야"잘...어울릴까?"남자가 여자에게 옷을 사준다는 의미는 그 옷을 벗기고 싶다는 의미인거라고 한다. 나도 이제서야 그 말의 진짜 의미를 실감할 수 있다. …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20 18:26:56
  • 나타유리(19) 새창

    램스키퍼의 여자 화장실. 나타와 유리는 얼굴을 붉힌 채, 한 칸 안쪽에 있었다"그, 그럼 할게...?"나타는 변기 위에 앉고, 유리가 무릎을 꿇은채 그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양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잡고, 그 사이에 나타의 음경을 끼웠다가슴골에서 불쑥 튀어나온 그 음경을, 그녀는 잠시 망설이다가 조심스럽게 입 안쪽에 머금었다. 크게 벌어진 입에 평소 이상으로 침이 새고, 그 음경을 끈적끈적한 타액으로 적신다유리는 귀두의 끝을 물어, 요도를 혀끝으로 괴롭히며 몇 번이나 후벼 팠다. 움찔움찔, 나타는 아직 사정하지 않기…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7 21:42:25
  • 나타정미(19) 새창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 나타는 잠깐 고민했다.왜 자신은침대 위에 있으며, 그의아래에는 우정미가 깔려있는 것일까?"나타......"우정미의 양손이 나타의얼굴을 잡는다. 방 안은 어둡다. 그나마 들어서는 빛은 창문 바깥의 은은한 가로등의 불빛 뿐. 어째서 이렇게 된 거지? 나는 왜 우정미와 여기서 이러고 있는 것일까? 하고 나타는 의아해한다"와줘......"요염한 목소리가 귓가에 속삭여지는 듯한 느낌. 촉촉해진 눈망울과 달콤한 숨결과 같은 우정미의 숨소리에 문득, 아래쪽에서부터 온 몸이 달아오르는 …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5 22:40:56
  • 소영나타(19) 새창

    귀여운 소년, 이라고 생각했던 소년이 갑자기 남자가 되어서 돌아왔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어이, 이거...어디다 둬야 하는 거야?""아, 거기다 둬"자신의 이삿짐을 옮겨주는 나타를 보며 소영은 잠시 감상에 빠졌었다. 예전에 본 소년의 모습은 말 그대로 외롭고 상처입은 늑대 같았다. 다가가면 지레 겁 먹고 도망가는 듯 하지만서도, 다시 은근슬쩍 이쪽을 돌아보며 슬금슬금 다가온다그 귀여움이 그의 매력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의 그는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었다"위상력...사용…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4 22:49:52
  • 양털늑대 19 새창

    "여기가...구로인가..."헥사부사에서 내리자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추한 꼴을 보이기 싫어서 염동력을 사용해 제대로 설 수 있었다"우왁?! ...젠장, 쪽팔리게시리...!"그에 비해 나타는 허세를 부리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서 제대로 일어나지 못 했다. 나는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타는 잠시 나를 올려다 보다가 내 손을 쳐내고 자기 힘으로 일어섰다'어휴...그놈의 자존심 하고는...'선우 란 요원은 무표정한 표정이었지만, 은근히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었다. 나타를 보고 재밌어하는 듯 했…

    나타나가나타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2 2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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